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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이티폰을 체험하면서 느낀 점, 선생님 자랑, 칭찬부터 아쉬웠던 점,
이티폰을 접하게된 계기, 영어실력향상 노하우, 추천할 강의 코스 등에 대해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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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의 하나가 된 이티폰
작성자 시니어 Level 3 khkys4 등록일 2026-09-08
구분 일반후기 조회 4

  이번 여름 8월에 이탈리아 돌로미티 트레킹을 포함하여 이탈리아 주요 도시들을 3주에 걸쳐 반자유 여행으로 둘러보고 왔다. 관광지에서 만나는 수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인에 대해 좋은 관심을 보여 주었고, 영어로 대화하며 국격이 드높아진 것을 체감하였다.

  외국인과 사회, 정치, 경제, 문화...등에 대하여 우리말로 떠들 듯이 영어로 자유롭게 내 소견을 잘 피력하고 싶다는 내 바램은 아직도 영어 회화 실력이 부족해 원하는 만큼 잘 이뤄지지 않았지만, 영어로 말하는 것에 두려움도 없고 의사소통에 장애가 없다는 것은 이티폰으로 외국인 강사와 계속 수업을 한 결과라 생각한다.

 

  나는 1주일에 3, 20분씩 하는 화상영어로 지난해 7월부터 이티폰에 등록해서 해를 넘기고 이제 1년이 넘었다. 올해 칠순을 맞이해 나이가 많지만, 3회 이티폰 영어 수업하는 것을 생활습관처럼 하면서 내 뇌를 깨우며 사는 것이 치매 예방도 되고 정신건강에 참 좋은 방편이라 생각한다. 이티폰 하는 날이 기다려지고, 내 일상을 나누기 위해 작문도 해 보고 준비를 하면서 습관처럼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를 사용하려 한다는 게 내 나이에 보통 일이겠는가.

 

  수업 후에 강사의 피드백이 발음교정, 문장교정, 총평 등의 내용으로 날아오는데, 얼마나 정성껏 써 주는지 Angel 선생님의 피드백은 그야말로 압권이다.

그걸 통해 잘못된 것을 깨닫고 또 격려의 말에 힘을 얻어 다음 수업으로 나아가곤 한다. 그냥 외국인과의 익숙한 교류 같은 느낌으로 이티폰을 습관처럼 계속해야겠다는 생각이다.

 

 

 

  그 동안 이티폰으로 갈고 닦은 영어 표현들을 사용해서 이탈리아에서 만난 외국인들과 신나게 영어로 대화를 나누었던, 보람찬 이탈리아 3주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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