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티폰을 체험하면서 느낀 점, 선생님 자랑, 칭찬부터 아쉬웠던 점,
이티폰을 접하게된 계기, 영어실력향상 노하우, 추천할 강의 코스 등에 대해 적어 보세요.
| 전화영어 후기 | |||
| 작성자 | 시니어 Level 5 bjjpdh | 등록일 | 2026-03-30 |
| 구분 | 일반후기 | 조회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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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은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3월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전화 영어 수업을 하는 것이 쉽다면 쉬운 일이지만 퇴근 후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하는 것이 가끔은 힘든 부분도 있어요. 하지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적 환경을 만들고자 지금도 꾸준히 노력합니다. 영어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 하루 중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은 전화 영어 수업이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짧은 시간이지만 강사님과 나누는 소소한 대화는 하루를 정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이제는 익숙한 일상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30대에 시작해서 오랜 시간 전화 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영어 실력이 기대만큼 빠르게 늘지 않는 것 같아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일정 기간 수업을 쉬기도 하면서 슬럼프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멈춘다면 그동안 쌓아온 것들이 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도 이렇게 수업을 유지하고 있는 스스로가 대견합니다. 처음 전화영어를 시작했을 때는 막막함이 컸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부담도 느꼈고, 과연 내가 꾸준히 할 수 있을지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시작해 보니 짧은 통화 시간 덕분에 오히려 부담이 덜했고, 꾸준히 이어가기에도 적합했습니다. 규칙적으로 원어민과 대화를 나누는 경험은 어느새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었고, 피곤한 날에도 흐름을 이어가려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자막 없는 영상이나 영어 자료를 접할 때 긴장부터 했지만, 지금은 모르는 표현이 있어도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려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수업 중 강사님과 웃으며 농담을 주고받는 순간에는 영어로 소통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영어는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제 생각의 폭을 넓혀 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해 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흐름을 이어가며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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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슬럼프의 경우는, 편하게 대화하신다고 생각하는 편이 편합니다. 즐거운 도구로 느끼신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바랍니다.
2026-03-30 16:55:36